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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부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 구자상 입니다.

신재생에너지 태양광발전에 대하여 우리는 깊이 고민하고 발전시켜야 합니다 


전세계는 기상이변으로 특히 우리나라는 고농도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그것도 가끔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점점 강하게 닥쳐오고 있습니다. 인류에게 세계각지에서 벌어지는 전쟁의 피해보다도 수십 배의 인적 물적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는 석유등 화석연료를 너무 많이 사용해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후변화에 대응해서 인류가 살아갈 수 있는 지구, 즉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려면 화석연료의 사용을 억제하고 새로운 대체에너지를 사용해야 합니다.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대기 중으로 발생된 온실가스는 바로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대기층에 100년에서 150년 이상 머문다는 것이 과학자들의 결론입니다. 지난 100년 전부터 온실가스를 배출한 양으로 인해 현재의 위기가 심각하게 왔는데 앞으로도 더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것은 인류의 미래를 암담하게 하고 있습니다. 


유엔 기후변화당사국 총회에서는 온실가스 감축을 합의하였지만 과연 늦지 않게 대처할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다만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이지 않으면 인류가 지구에서 살수 없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고농도 미세먼지 또한 중국 발이라고 말하기 전에 우리나라에서부터 미세먼지의 발생요인을 줄여야 합니다. 


햇빛발전(태양광발전)은 친환경에너지로 온실가스를 거의 배출하지 않는 에너지이며, 전문가들은 지구로 들어오는 햇빛의 만분의 일만으로도 전세계인이 사용하기에 충분하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는 이미 원전과 화력발전소에 투자하는 돈보다 풍력발전과 태양광발전에 투자하는 돈이 더 많아졌습니다. 태양광발전소 건설에만 1년에 약 3,000억불이상 투자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태양광발전이 기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상당한 수준에 와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특히 원전의 위험성이나 화력발전소의 오염물질 등을 돈으로 환산하여 원가에 반영한다면 태양광발전이나 풍력발전이 당장이라도 더 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면서 시민들에게 청정에너지인 햇빛발전을 홍보하고 직접 참여하게 하고, 나아가 경제적 이익도 주는 1석 4조의 사업을 하는 협동조합입니다. 현재 700여명의 조합원들이 있으며 8개의 발전소가 가동 중이고 5개의 발전소를 짓고 있습니다. 


안산시는 2018년 1만가구가  태양광발전소에 참여토록 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는데 우리 협동조합이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2016년에는 경기도의 에너지선도사업으로도 채택이 되어 약 7억원의 지원금도 받아 경영이 탄탄해지고 있습니다. 2017년에도 에너지선도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조합원 2,000명 이상의 시민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특히 발전소 건립을 추가로 10개 이상 지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이며. 우리모두 지구를 살리고 우리아이들에게 건강한 미래를 물려주기 위해, 시민들의 희망공동체를 만들기를 위하여 노력 할 것입니다.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07년 03월
안녕하십니까?  부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 구자상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부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 구자상 입니다.

신재생에너지 태양광발전에 대하여 우리는 깊이 고민하고 발전시켜야 …


임원소개

구수경  (부산인권포럼 대표)

구수경  (부산인권포럼 대표)
김영춘  (전 국제교류재단 사무총장)
최인화  상무이사  (환경운동연합 환경과자치연구소 연구원) 
박상도  (전 부산YMCA 이사장)
차연근  (기후변화에너지 강사)
주진호  전무이사  (밀양영농조합 대표, 로컬푸드 운동가)
노승조 (전 기후변화에너지대안센타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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